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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,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.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(四十而不惑)이라 했다. -맹자 군자의 마음은 바다처럼 깊고 넓으며, 물처럼 담백한 것이다. 범질(范質)이 그의 조카에게 가르친 시구. -소학 새로운 친구를 사귀되, 옛친구를 소중히 하라 오늘의 영단어 - criminal department : 형사과오늘의 영단어 - wreck : 난파, 파멸, 파선: 난파시키다, 파멸시키다, 부서지다오늘의 영단어 - slight : 적은, 약간의: 경멸하다, 얕보다: 경멸, 얕봄오늘의 영단어 - cream : 크림, 최량의 부분, 정수, 엘리뜨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. -이솝 오늘의 영단어 - northernmost : 북쪽 끝